지난 주 바깥 온도가 70'F나 되었던 날이있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볓 역시 따뜻해서 준영이를 벗겨놓고, 햇볓을 쬐어주었다.

아랫도리 귀저귀도 벗기고 한참을 살균해주고, 그러다가 오줌세레도 맞고, 덕분에 엄마는 난데없는 이불빨래.

누드가 된 준영이 이 모습 또한 놓치고 싶지않아서 엄마는 또 카메라를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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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볓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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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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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게 하품~ 요것도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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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도 살균

























2007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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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07/01/23 18: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 살이 포동 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