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바깥 온도가 70'F나 되었던 날이있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볓 역시 따뜻해서 준영이를 벗겨놓고, 햇볓을 쬐어주었다.
아랫도리 귀저귀도 벗기고 한참을 살균해주고, 그러다가 오줌세레도 맞고, 덕분에 엄마는 난데없는 이불빨래.
누드가 된 준영이 이 모습 또한 놓치고 싶지않아서 엄마는 또 카메라를 들이댔다.

햇볓을 즐긴다.

밀리언 달러 미소

늘어지게 하품~ 요것도 귀여움.

발가락도 살균
2007년 1월 18일
Trackback Address :: http://www.joonny.com/trackback/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