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침에 찍은 사진이예요.
   팬케잌과 베리쥬스를 너무 맛있게 먹고 있는 준영이
   새로운 머리스타일도 선보일겸 사진 올려요.
   머리를 계속 기르게 하고 싶었으나 날씨가 많이 더워서 준영이가 머리를 계속 긁적긁적.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가시는 당일 낮에 직접 다듬어 주셨어요.
   이 스타일도 귀엽죠? 더욱 똘똘해 보여요. 우리 똘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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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용 2008/08/01 10: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이구~ 준영이 입좀봐~~넘넘 귀엽네요~ 블로그주소보고 바로 들어왔어요~~ 넘 보고싶은 준영이~

  2. 혜승이 2008/08/07 22: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너무 이쁜 준영이~~!!!!!
    우째우째~@@ㅎ히히히~
    근데 언니 여기서 이쁜 사진 제 홈피에 퍼가도 되요??
    너무 이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