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찍어준 사진이예요.
   제법이죠?
   디카만 눈에 보이면
   하도 달라고해서 카메라를 손에 쥐어주면 ""차칵차칵""소리내면서 사진찍는 흉내를 내는데,,,어찌나 귀여운지...
   그러다가 진짜 엄마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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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8/06/22 09: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도 이제 제법이네 ~~~엄마 아빠를 닮았낭????준영아!!엄마 예쁜사진 많이찍어주세용~~~

  2. 향쓰 2008/09/18 05: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살이 왜케 빠져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