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저녁, 아빠의 아이디어로 뉴욕에 나가기로했다.
준영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며 곰곰히 생각하더니, 퇴근후 맨하튼 토이잘어스를 데리고 가자고 했다.
저녁 7시 석양을 보며 배를타고 뉴욕으로 나갔다.
뉴욕페리정거장에 도착하면 맨하튼 안으로 들어가는 공짜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리하다.
42번가에 내려서 토이잘어스까지 걸어가며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저녁도 간단히 해결했다.
토이잘어스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토마스트레인하고 실컷 놀고 신나는 프라이데이나잇이었다.





준영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며 곰곰히 생각하더니, 퇴근후 맨하튼 토이잘어스를 데리고 가자고 했다.
저녁 7시 석양을 보며 배를타고 뉴욕으로 나갔다.
뉴욕페리정거장에 도착하면 맨하튼 안으로 들어가는 공짜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리하다.
42번가에 내려서 토이잘어스까지 걸어가며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저녁도 간단히 해결했다.
토이잘어스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토마스트레인하고 실컷 놀고 신나는 프라이데이나잇이었다.


토이잘어스와 타임스퀘어앞에서 기념촬용도.

여기서 유명한 놀이기구.빙글빙글 천천히 돌아가는것.

준영이랑 엄마도 타봤지요.

토마스테이블 세팅이 우리가 본 중에 최고였다. 이거 가지고 놀려고 동네 서점에 자주 가는데 이처럼 화려하진 않다.
![]() 첨보는 형아랑도 놀고. | ![]() 토마스에 열심인 준영이. 요새 최고 조아하는 장난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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