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2일은 준영이가 태어난지 백일되는 날이었다!
하지만, 2일은 아빠의 첫 출근 날인지라. 하루전인 1일로 땡겨서 party를 했다~~~
~우리 가족의 2007년 시작은 준영이의 백일 잔치~ 뜻깊은 새해의 시작이었다.
처음엔 가족끼리 모여서 사진이나 찍고 말지... 했었는데,
인터넷에서 '백일'을 검색하고나서는 이것, 저것 의미있다는 것은 다 하고 싶은 맘으로 변해버렸다.
그래서 하루전에 급히 떡주문하고, 상차릴 준비하느라 살빠지는 줄 알았다.
Anyway, 준영이가 100일이 되도록 아픈데 하나 없이 착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덕분에 엄마도 편하게 회복기를 갖을수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준영이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 티없이 맑게 자라길 바란다.




하지만, 2일은 아빠의 첫 출근 날인지라. 하루전인 1일로 땡겨서 party를 했다~~~
~우리 가족의 2007년 시작은 준영이의 백일 잔치~ 뜻깊은 새해의 시작이었다.
처음엔 가족끼리 모여서 사진이나 찍고 말지... 했었는데,
인터넷에서 '백일'을 검색하고나서는 이것, 저것 의미있다는 것은 다 하고 싶은 맘으로 변해버렸다.
그래서 하루전에 급히 떡주문하고, 상차릴 준비하느라 살빠지는 줄 알았다.
Anyway, 준영이가 100일이 되도록 아픈데 하나 없이 착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덕분에 엄마도 편하게 회복기를 갖을수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준영이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 티없이 맑게 자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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