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앤치즈~~~라는 이곳은 온가족을 위한 오락실.
   피자도 먹고 게임도하고 아이들을위한 놀이기구도 있는 곳. 아이들이랑 즐거운시간보내기 좋은 곳.
   준영이가 좀 컸다고 오늘은 꽤 잘 놀았다.
   예전에 친구들이랑 한번 온적있었는데,,,그때가,,, 아마 한살반때??
  그땐 준영이가 할만한것도 별로 없꼬... 그저그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제법 즐긴다.
   혼자 알아서 코인 넣고,,, 말도 타고 빠방도 타고 재밌었어요.
전화통화

누구와 전화하시나요? 준영이의 전화내용...어~어! 빠이! 어~어! 빠이! ... 항상 똑같다.^^

빠방

빠방~ 달려라~

빠방

아이럽유~ 빠방!!


으랴

으랴..


자전거비행기

아직 발이 안닿네요...날으는 자전거는 내년에~


회전목마

빙글빙글 회전목마~


밥더빌더

오늘의 패이보릿. 밥더빌더 자동차. ""엄마~집에가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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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09/01/05 03:4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 이거 참
    현정이 닮아서 예뻐지는건가 ㅎㅎㅎ
    왜케 이쁘고 똘망똘망해 ㅎㅎㅎ
    준영아 너 나 아니? 너랑 젤 가까운 이모야 정운이모 ㅋㅋㅋ

  2. BlogIcon lim hyunjung 2009/01/05 12: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땡큐~친구.
    준영이가 이모들 얼굴 까먹겠어~
    이번년도에도 준영맘이 움직이긴 글렀으니,
    이모들이 좀 어케 해보라고~~요.

  3. 향이 2009/01/22 07:5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 정운아 거기 제일 가까운 이모 나도 껴줘.
    난 희향이모야. ㅋㅋ
    그러게. 어케 하고싶네-
    그러게 운이 말대로 준영이 너무 똘똘하다구욧!
    이뻐-

    • joonnymom 2009/01/22 17: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고마워~희향아.
      근대 어디있었던거얌.
      통 안보이던데~~
      진짜 설이 다가오는구나~ 새해복많이받고~
      룸앤카페 대박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