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나들이라고 뭐 특별한건 없꼬.
우린 늘 토이자러스만 간다.
금요일 저녁 웬지 놀아야만 될것같은 기분에 버스를 타고 맨하탄에 나가기로했다.
몇달만에 탄 버스인데, 고장난 버스를 타다니... 1시간도 안걸리는 거리를 거의 2시간만에 도착했다.
맥이 빠질뻔했는데, 맨하탄의 화려함에 우리가족 다시 흥분.
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이었어요.
버스안에서

버스가 고장나기전...사진도 찍고, 흥분상태었다.^^

.아빠랑준이

요새 사진찍으면 찰칵이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든다. ^^

준영맘

엄마도 한컷.

무슨생각?

무슨생각?

파이어트럭

파이어트럭이 더 타고 싶은 준영이.

가족

가족사진

Trackback Address :: http://www.joonny.com/trackback/233

  1. 준영아 나야! 2009/04/04 00: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나 왜 눈물나.
    너무 이쁘다. 분위기두. 단연 준영이두!!
    글구 현정 나 너한테 2번이나 전화때렸는뎅 안받오....ㅠㅠ
    그여자 목소리 무서워. 머 콜링블라메세지블라...ㅋ

    이쁘다. 우리 준영이 많이 컸네!! 나 또 흥분!!
    보기좋아.
    너 이제 아기 낳을달 다되어가지?
    몸은 괜찮은겨?

  2. 준영아 나야! 2009/04/04 00: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 오빠 장갑맘에 들어. 갖고싶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