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태어나기 전 이 장난감이 우리 집에 왔다.
아기 물건 준비하고 준영이가 태어나기전에 청소할때마다 부피큰 이 장난감 언제나 쓰여질까,,
너무 일찍부터 이런걸 갔다놨나...
약간 짐스럽기도 했었던 적이 있었다.
^^준영이가 많이 크긴 컸나보다. 아니, 시간이 많이 흘렀나보다. 나도 모르는새에 ...
지금은 이 장난감이 아주 효자노릇을 한다. 아주 고마워죽겠다.
몇일 전부터 발이 바닥에 딱 맞게 닿아서 놀기 시작했는데,
여기 앉혀 놓기만하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한시간은 예사다.
배고픈 줄도 모른다. 놀고나서 재우면 잠도 잘 잔다.
아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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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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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really likes this toy~~~~ reall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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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 lion, cat, dog's sound and Joon-young's favorit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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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goes around 360 angle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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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It's stu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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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reading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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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올리버 엄마 2007/02/03 10: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Aww, I miss you, JoonnY~~~!!

  2. BlogIcon y 2007/02/03 14: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점점 잘 생겨 지는 준영이

  3. 왕언니 2007/02/03 19: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준영이 살빠졌네??너무잘생겼다 ㅋㅋㅋ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