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아빠랑 딸기따러 다녀왔어요.
집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딸기농장으로요.
준영이가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 딸기가 사방으로 널려있어서 무지 행복했었대요.
밭에서 따서 바로먹는 그맛... 주니맘도 알거든요.
주니맘도 준영이만할때 친할머니 딸기밭에 앉아 딸기를 맘껏먹었던 기억이있어요.
^^^
준영이가 엄마를 닮아 과일귀신이거든요.
이날만큼은 ""밥안먹으면 딸기안준다~~""하는 엄마의 협박없이 맘껏 딸기를 먹었답니다.
딸기픽킹말고, 사과, 포도,,,,등등 때마다 픽킹하러 다녀야겠어요.
이렇게나 좋아하니....




집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딸기농장으로요.
준영이가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 딸기가 사방으로 널려있어서 무지 행복했었대요.
밭에서 따서 바로먹는 그맛... 주니맘도 알거든요.
주니맘도 준영이만할때 친할머니 딸기밭에 앉아 딸기를 맘껏먹었던 기억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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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가 엄마를 닮아 과일귀신이거든요.
이날만큼은 ""밥안먹으면 딸기안준다~~""하는 엄마의 협박없이 맘껏 딸기를 먹었답니다.
딸기픽킹말고, 사과, 포도,,,,등등 때마다 픽킹하러 다녀야겠어요.
이렇게나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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