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영, 구준영, 이루비가 또 모였다.
승빈이네 외갓집식구들이 오시는 바람에 멤버가 바뀌었다.
오늘의 모임장소는 루비네 아파트 수영장.
날이 흐렸다 맑았다 했는대도, 춥다소리안하고 잘 놀았따.



승빈이네 외갓집식구들이 오시는 바람에 멤버가 바뀌었다.
오늘의 모임장소는 루비네 아파트 수영장.
날이 흐렸다 맑았다 했는대도, 춥다소리안하고 잘 놀았따.


둘다 준영이 . 신준영과 구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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