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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자라는 준영이 2009/07/07 22:20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영장에 나가봤다.
준영맘도 계속 입고있던 긴팔긴바지를 벗고, 반바지 반팔을 입고 햇빛을 봤다.
휘원이 낳고 무릎하고 손목이 계속 시려서 더운데도 땀을 삐질 흘리며 온몸을 칭칭 감고 살다가
벗어버리니까 아주 후련했다.
햇볕도 계속 받으니까 몸도 개운해지는거 같고 더이상 아프지않을것같은 기분.
근대 비오고그러며 아직 넘 아프당.

암튼 준영이는 수영을 했고 엄마랑 휘원이는 햇볕에 살균을 했다.
혜진이모와 성수삼촌 회사안가는 날이라 준영이랑 수영도 같이 해주셨다.
땡큐,이모. 땡큐, 삼촌.
~수영

이모,삼촌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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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나도 기분 좋아~


수영

아이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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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09/07/08 2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귀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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