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이.
준영이의 터프함을 유일하게 잘 받아주는 친구다
하민이도 만만찮은 터프하기에.^^
너희 둘 오래도록 절친으로 남길바래~~
이 둘이 만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
놀다가 싸우다 또 놀다가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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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9/19 04: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런야한. 사진을 배포하다뉘00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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