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맘이 너무 오랫만에 업데이트해요.
요새 인터넷보면서 빵,케잌만드는데 푹빠져서 만들구, 성공하구,만들구 실패하고,
뭐. 그러면서 지내요.
이거하다보니, 제빵기도 사고싶고, 반죽기도 사고싶고, 뭐도 필요하고, 뭐도 있어야겠고,,, 에고고.
그러나 모든 소비욕구 꾹꾹 참으며
작은 핸드믹서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어요.
우리 준영이가 항상 도와주고, 시식도 해주니 자꾸 만들어 맥이고 싶어요.
반넘게 주니맘이 먹어치우지만,,, ^^
밀가루를 좀 먹였더니, 준영이가 요새 살이 좀 붙었어요.
오랫만에 준영이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눈떠졌길래 새벽5시부터 치즈케익만들어 아침에 먹였어요. ^^
그다지 성공은 아녔지만 그래도 맛있다는.
요새 인터넷보면서 빵,케잌만드는데 푹빠져서 만들구, 성공하구,만들구 실패하고,
뭐. 그러면서 지내요.
이거하다보니, 제빵기도 사고싶고, 반죽기도 사고싶고, 뭐도 필요하고, 뭐도 있어야겠고,,, 에고고.
그러나 모든 소비욕구 꾹꾹 참으며
작은 핸드믹서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어요.
우리 준영이가 항상 도와주고, 시식도 해주니 자꾸 만들어 맥이고 싶어요.
반넘게 주니맘이 먹어치우지만,,, ^^
밀가루를 좀 먹였더니, 준영이가 요새 살이 좀 붙었어요.
오랫만에 준영이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눈떠졌길래 새벽5시부터 치즈케익만들어 아침에 먹였어요. ^^
그다지 성공은 아녔지만 그래도 맛있다는.

엄마가만든 치즈케잌을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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