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나들이라고 뭐 특별한건 없꼬.
우린 늘 토이자러스만 간다.
금요일 저녁 웬지 놀아야만 될것같은 기분에 버스를 타고 맨하탄에 나가기로했다.
몇달만에 탄 버스인데, 고장난 버스를 타다니... 1시간도 안걸리는 거리를 거의 2시간만에 도착했다.
맥이 빠질뻔했는데, 맨하탄의 화려함에 우리가족 다시 흥분.
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이었어요.
버스안에서

버스가 고장나기전...사진도 찍고, 흥분상태었다.^^

.아빠랑준이

요새 사진찍으면 찰칵이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든다. ^^

준영맘

엄마도 한컷.

무슨생각?

무슨생각?

파이어트럭

파이어트럭이 더 타고 싶은 준영이.

가족

가족사진

  1. 준영아 나야! 2009/04/04 00: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나 왜 눈물나.
    너무 이쁘다. 분위기두. 단연 준영이두!!
    글구 현정 나 너한테 2번이나 전화때렸는뎅 안받오....ㅠㅠ
    그여자 목소리 무서워. 머 콜링블라메세지블라...ㅋ

    이쁘다. 우리 준영이 많이 컸네!! 나 또 흥분!!
    보기좋아.
    너 이제 아기 낳을달 다되어가지?
    몸은 괜찮은겨?

  2. 준영아 나야! 2009/04/04 00: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 오빠 장갑맘에 들어. 갖고싶어 ㅋㅋ


간만에 날씨 좋았던 일요일.
피곤해하는 아빠를 졸라서 준영이데꾸 산책을 나갔다.
공기마시고 햇빛받는게 낮잠보다 더 개운했져?
찻길 하나만 건너면 이렇게 멋진 산책로가 펼쳐지는데 즐겨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책

사진찍을때 브이하는건 어디서 배웠는지.

  1. 준영아 나야! 2009/04/04 00: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넘 귀여워!!
    아 나 또 가고싶오--


우리 동네 커뮤니티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농구장을 개장하고 장난감을 풀어논다고 해서 한번 가봤다.
장난감은 별로 없었지만, 넓기는 넓었다.
준영이는 넓은 공간에서 농구공 가지고 노는거에 너무 행복해했다.
자전거

핸들이 하나 빠진 자전거도 타고.

악어

굴러가는 악어도 타고.

어머나.

골대앞에서 엄마한테 장난도 친다.

농구

공잡으로 다니느라 너무 신이 난 준영이.

농구

난 준영이를 찍고싶었다고요.


준영이가 좋아하는 스파게티. 준영이한테는 국수라고 통하는 이것. 정말 잘 먹는다. 해준 사람 뿌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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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아 나야! 2009/04/04 00: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하하하.
    나 가게에서 막 웃고있음 ㅠㅠ
    하 너무 이쁘다. 웃겨...준영아 맛나?

  2. 외할머니 2009/04/07 20: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그 우리 준영이 먹는것두 너무 너무 귀여요~~~~
    포즈도 자연스럽고 귀엽당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