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준영이의 알수 없는 영어말하기가 통했다.
카니발 마지막날 다녀온 사진.
자동차를 탔단다. 한 미국형아랑 탔는데, 준영이의 거침없는 대화가 시작되었고,
옆에 탄아이는 중얼중얼 도대체 알수없는 준영이의 영어를 들으며 '''아빠 얘 너무 웃겨''' 하며 깔깔대며 웃더란다.
우리 준영이가 영어를 하고 싶은가보다.
엄마나 아빠한텐 안그러는데, 집에서 혼자 놀때랑, 밖에서 외국인만나면 애나 어른 가리지않고 뛰어가서
손가락질하며 중얼중얼한다.
자세히 들어보면 자기가 아는단어들 ,트럭, 컴온, 레츠고, 굳, 왓이즈디스, 오오, 마미, 대디, 백팩 등등
섞어가며 뭐라뭐라한다.
얼마나웃기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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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준영이의 대화법 손가락질하며 말하기.




준영이가 짬춘이라 부르는 성수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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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가 그 맛을 알아버렸다.
초코렛맛 네스퀵의 그 맛을.
쪼꼬 조--- 쪼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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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올라~
생후 일주일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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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래~
요새 자주 하는말.
좀만 참자. 엄마도 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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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5/20 06: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너무 이뻐!! 준영군 심심하군요!

  2. wunn 2009/05/23 21: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향이 준영이 심심한 마음까지읽고 놀아주고 싶어하는 마음 넘 전달된다~ ㅋㅋㅋㅋ


보조개도 쏙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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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11일째되는날이예요.
8일째 되는날 배꼽이 떨어졌고.
이제 엎드리기연습도 해요.
오늘 쇼파위에서는 뒤집기도했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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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5/19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빠르네 거짓말같애요 준영맘ㅋㅋㅋㅋㅋ화이팅!!!!

  2. 향- 2009/05/20 0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래- 준영맘 화이팅!!


아빠 휘원이만 이뻐하지마세요~~~~~~~
준영이는 질투중.
휘원이는 엎드려놨더니 용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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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5/19 20: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아 아빠가 휘원이만 예뻐하나보네 할머니는 준영이가 더멋있고 잘생겼는데 그치?????ㅋㅋㅋㅋㅋ

  2. 향- 2009/05/20 06: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이쿠- 귀엽구 이쁘다. 저기에 현정이까지 있었음 좋겠다- ㅋ

  3. wunn 2009/05/23 21: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정말 애들때문에 사나보다 귀엽다


비오는 어느 날 아이키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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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5/20 06: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너무 이쁜 무당벌레-
    나 가게 손님두 없는데 악악악 소리지르면서 보는중이라는-
    근데 너 스카이프 꺼졌있오 계속---
    으 보고싶어-


무서워보이는데 잘 타고왔네.
^^ 많이 컸다.
핸들바를 꼭 잡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네.
준영이 어딨느지.....찾아보세요.!!!
다 끝나니까 박수까지 치는 여유를 보여주시네.


  1. 향- 2009/05/20 06: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넘 이쁘요- 맨날 해도 안질리는 말. 이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