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의 이튿날 준영이가 깜짝방문을 했어요.
첫째아이가 동생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한다고해서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뜻밖에 준영이가 동생을 너무 이뻐하고, 선물로 풍선도 주고,, 안아주고싶다고하고,,,
너무너무 나이스하게 동생을 대하는거 보고
엄마는 안 울수가 없었어요.
준영이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왜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던지...
준영아 앞으로도 좋은 형아로 때론 친구로 휘원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랄께.사랑해~~~~

첫째아이가 동생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한다고해서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뜻밖에 준영이가 동생을 너무 이뻐하고, 선물로 풍선도 주고,, 안아주고싶다고하고,,,
너무너무 나이스하게 동생을 대하는거 보고
엄마는 안 울수가 없었어요.
준영이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왜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던지...
준영아 앞으로도 좋은 형아로 때론 친구로 휘원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랄께.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