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의 이튿날 준영이가 깜짝방문을 했어요.
첫째아이가 동생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한다고해서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뜻밖에 준영이가 동생을 너무 이뻐하고, 선물로 풍선도 주고,, 안아주고싶다고하고,,,
너무너무 나이스하게 동생을 대하는거 보고
엄마는 안 울수가 없었어요.
준영이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왜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던지...
준영아 앞으로도 좋은 형아로 때론 친구로 휘원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랄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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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5/20 06: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왜 눈물나.?
    내가 둘째 낳았어? ㅋ
    보기좋다-

  2. wunn 2009/05/23 2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신발 웃겨 ㅋㅋㅋ


^^ 준영이때보다 조금 더 여유롭다??
엄마가 볼땐..그래보이네요.
아기 안는것도 어색해보이지않고요.
병원에서도 담담하시고 늘 엄마옆에서 힘이 되주는 우리 준영아빠도 고생많았어요.
사랑해요 마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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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09/05/15 23: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축하드리려요 형!! 형수님도 고생 많으셨죠?
    잘생긴 둘째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키우세요.
    ^^

    • joonnymom 2009/05/16 17: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고마워요, 영웅씨~
      선물도 잘쓸께요~
      그리고 땡큐 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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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대로 너무너무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4킬로에 21인치
휘원이가 크기도 크고, 목에 탯줄을 감고있어서 나올때 고생을 좀 했어요.
얼굴에 멍도 들고
엄마랑 휘원이 둘다 힘들었었죠.
얼굴멍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거라하고요.
황달수치도 좀 높다고 했었는데, 이틀만에 괜찮아졌고요.
모두 건강하대요.
휘원이 잘 자라라고 모두두들 기도해주세요~~
휘원

배불리 먹고~





  1. wunn 2009/05/15 04: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다리 좀 펴죠..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휘원이예요.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1. wunn 2009/05/15 04:4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 방갑다~~^^ 엄마 본 소감이 어떻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