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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표정을 다 지으며 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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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젓을 배불리 먹었는지
젓먹던 자세 그래도 잠들어 꼼짝하지않네요.
아무리 간지르고  만져도 쿨쿨.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 된 놈이 3-4온즈 먹고, 4시간씩자고,
밤엔 4온즈 이상먹고 7시간 자요.
완전 효자예요.
준영이 요때보다 1온즈씩 더먹고 1시간씩 더자요.
준영이 형아 닮아 휘원이도 모범베이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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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퇴원 후 처음으로 소아과 체크업가는날.
키가 1/2인치 더 컸대요.
^^ 잘먹고 무럭무럭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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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4일째.
기분좋으면 놀기도하고요.
배부르면 웃기도하고요.
^^휘원이는 뱃속에서 다 커서 나와서 뭐든지 빠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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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이틀째 되는 날.
이제 집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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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5/17 05: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수고했다 현정아!!몸조리잘해 미안~~


준영이랑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준영아~ 엄마가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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