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는요 요새 엄마가 산후조리한다고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너무 심심해하죠.
엄마가 안아주지도 못하고 여느때랑 틀리니까 더 엄마한테 들러붙는거 같기도하고,
엄마가 지금 기껏 해주는건 앉아서 아님 누워서 책읽어주는거예요.
준영이가 책을 좋아라하니까 다행이죠.
준영아 좀만 참자. 곧 엄마 몸도 좋아지고 날도 더 좋아지니까 고때까지만 참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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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아빠 2009/05/20 14: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른발바닥에 점 ㅋㅋ

  2. 준이맘 2009/05/21 17: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빠랑 똑같져 ㅋㅋ


우리 휘원이 웃기도 잘해요.
밤에 자는 동안에는 껄껄껄하면서 웃기도해요.
거짓말아니고.
젓먹고나면 항상 배불러 좋다고 요렇게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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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09/05/23 21: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먹고 좋아하는건 현정이랑 똑같네 ㅎㅎ


준영이의 귀여운 질투
준영이도 애는 애다.
요렇게 질투하는거 보면 .
요정도 질투는 귀엽게 봐주죠.
^^ 휘원이가 자고 있으면 구지 옆에 누워서 자기도 자겠다고..... 요런대요.
바닥에서 자든지, 크립에서 자던지....
크립까지 올라가버린 준영이.
아빠가 보면 많이 혼날라.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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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5/20 06: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질투쟁이- ㅋ

  2. wunn 2009/05/23 21: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귀엽다 질투하는거


동네 축제라고 해야하나. 준이맘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일년에 한번 열리는 축제에 준영이와 아빠가 다녀왔다.
놀이기구도 많고 게임,먹을것들도 많았다고 한다.
준영이가 좋아하는 기차, 파이어트럭,,,, 금, 토, 일 3일동안하는데 오늘은 그 첫날.
처음 타보는 놀이기구인데도 무서워하지않고, 혼자서 잘 탔다고한다.
한가지 에피소드...
파이어트럭을 사랑하는 준영이를 위해 아빠가 어렵게 어렵게 준영이를 파이어트럭 맨 앞자리에 앉혔단다.
근대 어떤 큰 아이가 와서는 준영이 자리를 빼앗는 듯 보였는데,
준영이가 알수없는 영어를 주절주절주절주절하니까 이상하게 쳐다보며 도망치듯 뒷자리로 가더란다.
그래서 좋은자리를 혼자 사수했다는... ^^



엄마와 휘원이가 병원에 있을때 준영아빠가 준영이를 깜짝놀라게 데려왔다.
난 준영이가 질투할까봐 병원에 준영이 데려오지말자고 얘기했었는데,,,,,
암튼, 엄마 생각과는 완전 다르게 준영이가 휘원이를 너무 이뻐하고 좋아하는걸 보고
우리 준영이가 더 사랑스러웠다.


  1. 향- 2009/05/20 07: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사랑스러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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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로 뻗고 햇볕받으며 자고 있어요.
이 아이가 일주일도 안 된 베이비예요. ㅋㅋ
  1. 향- 2009/05/20 06: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보다 키큰거 아니야- ㅋ
    아 이쁘다- 너 딸낳아두 이쁘겠다- 길쭉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