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래~
요새 자주 하는말.
좀만 참자. 엄마도 나가고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향- 2009/05/20 06: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너무 이뻐!! 준영군 심심하군요!

  2. wunn 2009/05/23 21: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향이 준영이 심심한 마음까지읽고 놀아주고 싶어하는 마음 넘 전달된다~ ㅋㅋㅋㅋ


보조개도 쏙들어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어난지 11일째되는날이예요.
8일째 되는날 배꼽이 떨어졌고.
이제 엎드리기연습도 해요.
오늘 쇼파위에서는 뒤집기도했어요. 진짜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외할머니 2009/05/19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빠르네 거짓말같애요 준영맘ㅋㅋㅋㅋㅋ화이팅!!!!

  2. 향- 2009/05/20 06: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래- 준영맘 화이팅!!


아빠 휘원이만 이뻐하지마세요~~~~~~~
준영이는 질투중.
휘원이는 엎드려놨더니 용쓰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외할머니 2009/05/19 20: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아 아빠가 휘원이만 예뻐하나보네 할머니는 준영이가 더멋있고 잘생겼는데 그치?????ㅋㅋㅋㅋㅋ

  2. 향- 2009/05/20 06: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이쿠- 귀엽구 이쁘다. 저기에 현정이까지 있었음 좋겠다- ㅋ

  3. wunn 2009/05/23 21: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정말 애들때문에 사나보다 귀엽다


비오는 어느 날 아이키아 산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향- 2009/05/20 06: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너무 이쁜 무당벌레-
    나 가게 손님두 없는데 악악악 소리지르면서 보는중이라는-
    근데 너 스카이프 꺼졌있오 계속---
    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