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준영이의 알수 없는 영어말하기가 통했다.
카니발 마지막날 다녀온 사진.
자동차를 탔단다. 한 미국형아랑 탔는데, 준영이의 거침없는 대화가 시작되었고,
옆에 탄아이는 중얼중얼 도대체 알수없는 준영이의 영어를 들으며 '''아빠 얘 너무 웃겨''' 하며 깔깔대며 웃더란다.
우리 준영이가 영어를 하고 싶은가보다.
엄마나 아빠한텐 안그러는데, 집에서 혼자 놀때랑, 밖에서 외국인만나면 애나 어른 가리지않고 뛰어가서
손가락질하며 중얼중얼한다.
자세히 들어보면 자기가 아는단어들 ,트럭, 컴온, 레츠고, 굳, 왓이즈디스, 오오, 마미, 대디, 백팩 등등
섞어가며 뭐라뭐라한다.
얼마나웃기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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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준영이의 대화법 손가락질하며 말하기.




준영이가 짬춘이라 부르는 성수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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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가 그 맛을 알아버렸다.
초코렛맛 네스퀵의 그 맛을.
쪼꼬 조--- 쪼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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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올라~
생후 일주일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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