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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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댕기 2009/09/18 08: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오랜만에 너의 소식을 접했다^^
    벌써 두 아이의 엄마라니..놀라운걸~
    얼굴은 예전과 똑같아^^

    내가 기억날지 모르겠구나.

    난..여전히 욜심히 일하면서 잘 살고 있지 ㅎㅎ
    담에 기회됨 연락하자. 참..나 은경언니~^)^

  2. 주니맘 2009/09/18 08: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기억나지요. 은경언니.
    잘지내죠?
    우와 얼마만인지. 세월참 빠르져.
    멜주소라도 남기시지... 이렇게 사라지시는건 아니져?
    또 오세요~


아..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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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이모- 2009/06/29 00: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쩜 이렇게 길쭉길쭉해?


지난 주 토요일 아빠랑 딸기따러 다녀왔어요.
집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딸기농장으로요.
준영이가 좋아하는 아니 사랑하는 딸기가 사방으로 널려있어서 무지 행복했었대요.
밭에서 따서 바로먹는 그맛... 주니맘도 알거든요.
주니맘도 준영이만할때 친할머니 딸기밭에 앉아 딸기를 맘껏먹었던 기억이있어요.
^^^
준영이가 엄마를 닮아 과일귀신이거든요.
이날만큼은 ""밥안먹으면 딸기안준다~~""하는 엄마의 협박없이 맘껏 딸기를 먹었답니다.
딸기픽킹말고, 사과, 포도,,,,등등 때마다 픽킹하러 다녀야겠어요.
이렇게나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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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롱비치라는 곳이예요.
휘원이 낳고 도와주신 할머니댁이 있는 곳이죠.
할머니 모셔다드리고, 우린 잠시 아주 잠시 바다 구경을 했지요.
준영인 바다보다도 낚시하는것에 흥미를 갖더니,,, 자기도 피싱하겠다고 어디서 길다란 풀대기를 주어 시늉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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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는 준영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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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이모- 2009/06/29 00: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어쩜 이리 열공하뉘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