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저녁6시까지 수영하고,,더 있고 싶다고 징징거렸찌.
구명조끼에 팔튜브까지 완전무장하고
혼자서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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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이모- 2009/08/01 07: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아 심심하지? 우리쭌영!


밥더빌더를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이 안경은 뿡뿡이에 나오는 짜장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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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 2009/07/10 15: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름이 짜잔이 형 아닌가...


파이어엔진도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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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도 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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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카니발에 갔어요.
기차를 탔지요.
기차

준영이가 탄 기차


기차

또 긴장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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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카니발에 갔더니 다양한 폴리스카들이 쭈.욱 준영이 시선과 마음을 잡아 끌었다.
또 사진 찍어달란다.^^
폴리스

친절한 아저씨 모델도 되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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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뻐라.
준영이는 요만할때도 데리고 나가면 누가봐도 이쁘다고 난리난리였는데,
우리 둘째는 아무도~~~ 모두들 노코멘트.
그러나 엄마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내새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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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09/07/08 20: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 노코멘트 너무 웃기다

  2. wunn 2009/07/21 05: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귀여워죽겠어 아주 착해갖고는 우리 순둥이

  3. BlogIcon 김미영 2009/07/31 00: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멋지구만 뭐~~
    단 !! 준영인 누가봐도 이쁜 엄마를 쏙 빼닮았는데
    휘원인 누굴 닮았는지 잘 모르겠어
    나도 고슴토치마냥 맨날 내 새끼 이쁘다 이쁘다를 달고사는데뭐~~ ^^;


일주일에 한번 만나 노는 친구들.
서진, 구준영, 신준영, 루비, 수연이.
이날은 수연이 집에서 모였다.
디비디를 틀어주니 누가 시키지않았는데도, 쪼르륵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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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이모- 2009/07/11 07: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일 인물이 낫네요- ㅋ


POOL

쑥쑥~자라는 준영이 2009/07/07 22:20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영장에 나가봤다.
준영맘도 계속 입고있던 긴팔긴바지를 벗고, 반바지 반팔을 입고 햇빛을 봤다.
휘원이 낳고 무릎하고 손목이 계속 시려서 더운데도 땀을 삐질 흘리며 온몸을 칭칭 감고 살다가
벗어버리니까 아주 후련했다.
햇볕도 계속 받으니까 몸도 개운해지는거 같고 더이상 아프지않을것같은 기분.
근대 비오고그러며 아직 넘 아프당.

암튼 준영이는 수영을 했고 엄마랑 휘원이는 햇볕에 살균을 했다.
혜진이모와 성수삼촌 회사안가는 날이라 준영이랑 수영도 같이 해주셨다.
땡큐,이모. 땡큐, 삼촌.
~수영

이모,삼촌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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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나도 기분 좋아~


수영

아이추워~


  1. wunn 2009/07/08 2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귀엽다니


어구, 준영이 발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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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영, 구준영, 이루비가 또 모였다.
승빈이네 외갓집식구들이 오시는 바람에 멤버가 바뀌었다.
오늘의 모임장소는 루비네 아파트 수영장.
날이 흐렸다 맑았다 했는대도, 춥다소리안하고 잘 놀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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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둘다 준영이 . 신준영과 구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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