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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주 2009/10/02 03: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언니 나 현주야^^ 오랜만인거같아ㅋㅋㅋ
    추석에 할머니댁에 왔는데 큰엄마가 사진 보여주셔서 이렇게 쓰게되네
    근데 첫째 둘째 다 너무이쁜거 같아ㅋㅋ
    이뻐 첫째는 잘생겼...어!ㅋㅋㅋㅋㅋ

    • 주니맘 2009/10/04 09: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현주가 휘원이 만큼 쪼매날때도, 준영이 처럼 재롱부릴때가 엊그제같은데, 아이쿠 시간이 무섭다.
      이언니는 애가 둘. 현주는 다 커서 언니애들보고 이쁘다고하고말야...
      언제 함 미쿡 올꺼야? 우리 현주 선화 언제든 환영이야~
      이쁘게 잘 크고있어~ 담에 꼭 보자~~

  2. 휘원이모 2009/10/03 22: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쿠야~ 우리 휘원이 이리온~

  3. 향. 2009/10/04 00: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쩜 이렇게. 많이컸을까- ㅋ

  4. 클레어맘 2009/10/09 18: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 인물이 날이 갈수록 훌륭해지네~~


엄마가 볼때 휘원이는 젓먹을때 젤로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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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뻐지는 우리 휘원이.

아빠도 휘원이의 미소에 끔뻑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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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휘원이모 2009/10/03 22: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겸둥이

  2. 클레어맘 2009/10/09 18: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인물도 이뻐지고 살도 포동하게 오른거 같은데?


뒤집을려고 용쓰는 휘원이 포즈.
지금은 잘 뒤집지만,
불과 2주전만해도... 용만썼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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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과정사진이 되었네.
혼자서 바지입는 광경.
볼만하더군...
짝짝짝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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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10/04 00: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쿠- 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