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아파트 로비에도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만들어져있구요,
어딜가나 캐롤이 흥겹게 울려퍼지네요.
준영이는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대, 누가착한앤지 나쁜앤지,,서언물을 안주신대~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다녀요.
산타할아버지가 준영이한테는 무슨선물을 갖다주실까요?
준영이는 파이어엔진이 갖고싶대요..... 이구구.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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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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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09/12/21 14: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써커스 연습? ^^

  2. 외할머니 2009/12/21 22: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귀여운 놈들~~~~~ 이뻐!!!!!

  3. 향- 2010/02/18 05: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 think... your sons are the best in my neighbour!! ㅋㅋ
    멋진. 현정-

  4. 향- 2010/02/18 05: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 think... your sons are the best in my neighbour!! ㅋㅋ
    멋진. 현정-


준영이가 소방서앞을 그냥 지나칠수없징.
친절한 아저씨의 도움으로 소방차 앞에서 사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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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 앉아서 노는 아기 휘원이
이뻐이뻐이뻐
웃음

잘웃어요


푸푸

귀여운 푸푸푸표정

만세

만만세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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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답니다~~~~


아구이뻐라
이정도면 얼짱베이비해도 되겠죠?
그러고보니,, 늘먹는사진이네. 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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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노는게 지겨운듯.. 징징 거려서
아기 빠방에 앉혔더니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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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의 절친 하민이의 생일이었어요.
케잌앞에서 둘이 노래부르고, 초끄고, 즐거웠어요.
이모가 맛있는 밥도 해주셔서 많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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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12/21 22: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식탁이 너무 허전해요 우리 준영이 맛난거 많이많이 해주세요.......ㅋㅋㅋㅋ


얌얌 , 밥먹고나면 항상 여운이 남나요?
이번엔 숟가락을 질겅질겅. 쿠쿠쿠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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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12/21 22: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그 귀여운놈 많이먹어 휘원씨~~~~~~


^^ 식욕이 충만한 우리 둘째 휘원
맘마먹고 모자란지,,, 턱밭이를 자기방식으로 물고 쭉쭉 빨아먹고있네요.
넘 귀엽죠.
하마같애요!!!!
하마

우리집 겸둥이이 입술좀 보세요


  1. 외할머니 2009/12/21 22: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아 안되요~~~~~~


주니맘이 너무 오랫만에 업데이트해요.
요새 인터넷보면서 빵,케잌만드는데 푹빠져서 만들구, 성공하구,만들구 실패하고,
뭐. 그러면서 지내요.
이거하다보니, 제빵기도 사고싶고, 반죽기도 사고싶고, 뭐도 필요하고, 뭐도 있어야겠고,,, 에고고.
그러나 모든 소비욕구 꾹꾹 참으며
작은 핸드믹서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어요.

우리 준영이가 항상 도와주고, 시식도 해주니 자꾸 만들어 맥이고 싶어요.

반넘게 주니맘이 먹어치우지만,,, ^^
밀가루를 좀 먹였더니, 준영이가 요새 살이 좀 붙었어요.
오랫만에 준영이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눈떠졌길래 새벽5시부터 치즈케익만들어 아침에 먹였어요. ^^
그다지 성공은 아녔지만 그래도 맛있다는.
안녕

엄마가만든 치즈케잌을먹으며~

  1. 외할머니 2009/12/21 22: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많이먹어!!부시시준영~~~~

  2. 향- 2010/02/18 04: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떡해. 넘 이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