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그랬던것처럼
휘원이도 참 착하다.
카시트에도 몇시간이고 잘 앉아있고,
계속 해피한상태로 말이지.
카시트에서 자고, 먹고, 웃고, 놀고,,,,,,
참 착한 우리 아들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 wunn 2010/02/25 23: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이고 많이 컸다 우리 아가 ^^

  2. y 2010/02/26 15: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you always have that cute smiley face, don't you? ^^


휴스턴에 이사와서 좋은것 중 한가지는.
mall마다 좋은 공짜 실내 놀이터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아빠랑 메모리얼시티 몰에 갔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뉴저지에서 불광사 어린이 한글학교에 다닐때다. 12월 마지막에 학예발표회를 하는 자리였는데, 발표회를 마치고 선문스님께서 아이들에게 성적표와 선물을 나누어주셨다. 준영이도 선물 받고 해피~~ 휴스턴으로 이사온다고 선문스님께서 굉장히 서운해하셨는데~~~ 다음에 뉴저지가면 인사드리러 꼭갈께요~ 보고싶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이터를 넘 조아해요. 맨날 가고싶다고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보트를 탄 우리 준영이와 아빠예요. 멋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서관에서 있었던 infant pat a cake class에 첨 가봤어요. 노래부르고, 책도 보고, 율동도 하고, 마지막엔 장난감타임. 우리 휘원이의 첫 사회활동??? 말이 웃끼나.?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