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뉴저지에서 불광사 어린이 한글학교에 다닐때다. 12월 마지막에 학예발표회를 하는 자리였는데, 발표회를 마치고 선문스님께서 아이들에게 성적표와 선물을 나누어주셨다. 준영이도 선물 받고 해피~~ 휴스턴으로 이사온다고 선문스님께서 굉장히 서운해하셨는데~~~ 다음에 뉴저지가면 인사드리러 꼭갈께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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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를 넘 조아해요. 맨날 가고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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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트를 탄 우리 준영이와 아빠예요.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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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있었던 infant pat a cake class에 첨 가봤어요. 노래부르고, 책도 보고, 율동도 하고, 마지막엔 장난감타임. 우리 휘원이의 첫 사회활동??? 말이 웃끼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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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4 06: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어케. 똘똘하니 이쁘네. 엄마덜힘들게 해라 휘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