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좋아하는 기차 구경하러갔다가 걸작하나 남겼네요.
준영이가 넘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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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10/07/22 09: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they are getting big!

  2. 2010/07/26 0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하 이뻐라- 주니맘 안뇽~?

  3. 준영맘 2010/07/27 20: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 오랫만이당. 어디서 뭐하느라 이렇게 오랫만에 온것이야.
    보고싶었엉.


할머니가 사주신 자전거,
잘 탈수 있으려나 했는데, 준영이가 생각보다 잘 타네.
오~~~~
휘원이도 세발자전거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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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10/06/23 21: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애들 많이 컸네요^^
    휘원이도 몰라보게 많이 컸고 준영이는 많이 의젓해 보이고...

  2. wunn 2010/06/26 18: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 휘원이 표정 너무 귀엽고 웃겨 ㅋㅋㅋ

  3. 2010/07/26 00: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무빨리큰다~~~
    자전거 둘이 타는거 보니까- ㅋ


아파트에 조그만 잔디밭이있는데 학교끝나는 시간이되면 아이들이 그곳에 총집합한다.
어느날 애들데꼬 나가서 준영이는 친구들과 놀고, 휘원인 엄마랑 테이블에서 요러고 놀고있었는데,
옆집에 사는 누나와 그애 친구가 휘원이가 이쁘다며 안아보고싶단다.
휘원인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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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0: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가 준영이 손가락빠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2. 준영맘 2010/07/27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맞아요,
    배워도 꼭 그런걸 배워서....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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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0: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지 ㅋㅋ 왼손은 이미 주무르고 있구만!

  2. 준영맘 2010/07/27 20: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주니맘지금 웃느라 뒤로 넘어가 자빠질지경이야. 왼손언급에말야.
    향. 꽤 날카로워~ 하하하


지난4월이 봄이 막 찾아왔을때.
집앞에 진달래가 너무 이뻐서 아이들 앉혀놓고 찍은 사진이다.
^^
휘원이가 더 형아같은 포스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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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0: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간이 지나도 역시 준영이는 탐나~


휴스턴 남선사 친구들이다.
부처님오신날 맞이 아이들 기념사진.
준영이친구 여해와
휘원이친구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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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먹다 자는 아이, 우리 휘원이
지난 부처님오신날, 절에서 점심공양후 수박을 먹다가 잠이와서 수박에 머리를 쳐박고말았다.
아이구 졸려~ 수박은 먹어야겠구, 잠은 오고~~~
아주 곤난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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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2 10: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고 귀여워

  2. 2010/07/26 00: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하하. 너무 웃기다.
    너무 귀여워- 어케!


짝짝짝,
아쉽게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걸 완성한후 혼자 자축의 박수를 친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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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6 18: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휘원이만 보면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 한개 아우 한개.
우린 사이좋은 형제랍니다.
^^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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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갔어요.
엄마 떠나시기 하루전날. 동훈네 패밀리 제안으로 좋은 마무리를 했어요.
동훈네서 김밥과 한식 도시락 준비해주셔서 넘 잘먹었꼬,
오랫만에 바닷바람과 모래를 맞으니 주니맘의 제2의 고향 부산에 간듯했어요.
바닷가 백사장에 차를 세우고 수영을 할수있는 희안한 바닷가.
백사장에 미역줄거리같은 것들이 많아서 조매 빤이었지만,
그래두 재미난 추억.
첫번째 사진은 우리의 베이스캠프.
옥이언니네서 준비하신 천막이 아주 안락했었어요.
하루전 급조한 의자도 없었으면 눈물났을 캠핑소품.
그늘에 돗자리깔고 의자피고 앉아서 엄마들은 수다떨고, 아빠들은 애들하고 파도타다가 선탠하고, 애들은 모래파느라 정신없고, 맛난도시락먹고, 수박먹고, 과자에 음료수에 계속 먹고놀고먹고,,,,
하루가 금방갔지요.
모래바람만 아니면 담에 또 가자고 조를텐데,,,
차를 뒤집어 털고 싶다는 옥이언니말에 백프로 동감.
이주일이 지나가는 지금도 우리차엔 모래가 설겅설겅.
옥이언니 말이 빨리가서 세차하라는데,,,, 대답만하고 말았다. 왜이렇게 게으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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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1 02:1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끼익~

  2. wunn 2010/06/21 02: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참 몬가를 끊임없이 먹는다아이가^^

  3. 2010/07/26 00: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이쁘다- 가족들두 애기들두 바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