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조그만 잔디밭이있는데 학교끝나는 시간이되면 아이들이 그곳에 총집합한다.
어느날 애들데꼬 나가서 준영이는 친구들과 놀고, 휘원인 엄마랑 테이블에서 요러고 놀고있었는데,
옆집에 사는 누나와 그애 친구가 휘원이가 이쁘다며 안아보고싶단다.
휘원인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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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0: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가 준영이 손가락빠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2. 준영맘 2010/07/27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맞아요,
    배워도 꼭 그런걸 배워서....


수박먹다 자는 아이, 우리 휘원이
지난 부처님오신날, 절에서 점심공양후 수박을 먹다가 잠이와서 수박에 머리를 쳐박고말았다.
아이구 졸려~ 수박은 먹어야겠구, 잠은 오고~~~
아주 곤난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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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2 10: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고 귀여워

  2. 2010/07/26 00: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하하. 너무 웃기다.
    너무 귀여워- 어케!


짝짝짝,
아쉽게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걸 완성한후 혼자 자축의 박수를 친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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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6 18: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휘원이만 보면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inforest Cafe  는 동물들이 울어대는 카페. 조명도 거어서 깜깜하고 가끔 천둥번개치며서 사람을 놀래킨다.
준영이는 무서워서 벌벌떠는 곳인데, 휘원이는 아직 뭘 모르는지,,,,,
동물보면서 "오-" "오-"를 연발하며 손가락질을 해댄다.
구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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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21 02: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는 순진한 표정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 어흥 너무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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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17 02: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짜 완전 웃겨죽겠어 할머니 말씀이 딱 맞다^^


형아가 먹는 뭔가가 먹고싶었던 휘원. 나도 달라고 손가락질하며 울다가 우울해하고있다. 우는 모습 참... 볼만하다. 먹는 욕심이 유난히 많은 우리 휘원이 누굴 닮아 그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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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6/14 02: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바로 널 닮아 그러지ㅎㅎ


이때가 5월 중순, 2010 요때부터 걸음마를 띠기 시작했어요. 6월중순이 되가고있는 지금은 무섭게 잘 걸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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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휘원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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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원이의 첫 생일 파티 사진입니다.
외할머니가 수고를 많이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할머니~~ 사랑해요.
가족과 우리 동네 친구들 , 형아들 , 삼촌들과 함께 맛난 돌떡과 과일, 케이크,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1

축돌,

2

휘원 돌상

3

마이크를

4

형아랑 휘원이 이쁜 한복~ 할머니가 한국에서 사다주심.

5

엄마,

6

머니머니해도 먹는거가 젤

7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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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돌상차리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10

할머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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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wunn 2010/05/16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축돌 현정이가 쓴거지? ㅋㅋ


요샌 둘째없었으면 무슨재미로~~~~하는 생각이 많이든다.
준영이한텐 미안한말이지만
준영인 3살미운짓한다고 고생이 많으시고,
휘원인 하는 것마다 이쁜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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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10/04/23 18: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Kids are growing!!!!

  2. wunn 2010/04/23 22: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머나 표정에 찡그림이 없어.. 귀여운 휘원이 언능 보고싶다

  3. wunn 2010/04/23 22: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근데 니가 쓴 말은 준영이가 글자 읽을 줄 알기 전에는 지워야겠다. ㅋㅋ

  4. wunn 2010/04/23 22: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 서울오면 셋트로 추리닝 사줄게. ^^ 준영이것도 사줄게 ^^ 언능 와 ^^

  5. clairemom 2010/04/25 03: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 휘원이 치리오스 먹네
    우리 경은이는 요즘 미운짓도 너무 많이해
    밥을 안먹어서 나 너무 힘들어...
    아~휘원이 너무 이쁘다 보고싶어


전화기를 좋아하는 우리 휘원군.
여보세요~~하면
전화기든 리모콘이든 책이든 손에 들고있는 어떤 장난감이든 귀에 갖다댄다.
^^
귀여워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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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10/04/23 22: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귀엽네 귀에 갖다대야 한다는 걸 알다니
    휘원아 여보세요~~~ ㅋㅋ

  2. wunn 2010/04/23 22: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모야 업뎃 벌써 끝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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