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ing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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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볼에 살이 퉁실하네...


  1. BlogIcon 산드라~~ 2007/02/06 00: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Ha! I love this shot! Cute pacifier...is it from Korea?
    Oliver only used the pacifier for a short time and then discontinued using (I guess he didn't like it!). ^^

  2. joonnymom 2007/02/06 09:0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This is from Rochester Walmart..^^
    Joonny sleep well with pacifier.
    Sandra , Try Playtex pacifier. That shape is flat so, Joonny likes Playtex more than that cute one.
    I'd like to recommend you that.
    Pacifier can sometimes help mother's job.^^


2006년 10월 21일

참 작다. 요런 때가 있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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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이 누나가 준영이 옆에 있으니까 어른이네,,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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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You can see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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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ndra 2007/01/20 14: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Precious moments. I love these photos! ^^


할머니, 큰엄마와 함께한 4일.

준영이를 보러 멀리서 와 주신 할머니와, 큰엄마.

큰엄마가 목욕도 시켜주시고, 손톱도 깍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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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8일


Click this picture!! You can see slide show~!!


요때만해도 젓먹는데 무지 애 먹었지. 에고, 생각만해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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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 BlogIcon Sandra 2007/01/20 15: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They love to eat from us! Feeding is never-ending. ^^*


 9월24일부터 27일, 3일동안 병원에 있다가 집에왔다.

다른 사람들은 이틀만에 집에 간다는데, 우리 준영이는 엄마 젓을 잘 물지 못해서, 특별훈련을 받느라 병원신세를 하루 더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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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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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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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준영이의 9월 이미지 슬라이드쇼!!!


  1. BlogIcon Sandra 2007/01/20 15: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 love the tummy down photo! :-)


2006년 9월 24일 준영이가 태어났습니다.

앗!! 이때는 준영이가 아니고 똘똘이었죠. 준영이를 갖고 있던 10개월 내내 우리는 똘똘이라고 불렀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하두 똘똘이라고 불러대서 지금 이리도 똘망똘망한지도 모르겠습니다. ^^

지난 10개월을 돌이켜보면 이때만큼 행복한 때가 또 있었을까 할정도로 엄마는 무지무지 행복했습니다.

물론, 아빠도 행복했겠죠..?? 아빠는 지금이 더 행복한가???? !!!!!! ----- (그렇다~)

배가 불러오기 시작할때부터 현정이의 배가 유난히 크다고 동네아줌마들을 비롯해서 담당의사도 아기가 클것같다고

얘기했었죠... 전 많이 긴장했답니다.

그러나 똘똘이는 착하게도 예정일 보다 10일 빠른 9월 24일 3킬로그램의 적당한 체구의 계집아이같은 얼굴을

가진 사내아이가 건강하게 세상문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정말로, 병원에 있는 3일동안 간호사를 비롯해서 준영이

를 보는 사람마다 girl~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10시간의 고통 끝에 준영이를 보는 순간의 그 감동은,,,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핑돕니다.

하늘에 감사하고, 부모님꼐 감사하고, 신랑에게 감사하고, 그 자리에서 엄마 이상으로 힘을 주신 파멜라 할머니께도 감사하고, 세상 모든 사람,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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