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때우기.
동부에 dicks가 있다면 중부엔 bass pro shop.
outdoor sports용품 파는 곳. 매장안에 큰 수족관도 있고, 보트도 타볼수있고, 동물 박제도 여기저기에 걸려있고,
준영이가 딱 좋아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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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빼놀을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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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nise 2010/09/04 20: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준영이 휘원이 많이 컸네. 준영이는 이제 곧 4살 되지?
    훌륭하게 잘 자라고 있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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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부터 기차를 좋아하는 휘원이.
책방 , 토이자러스ㅡㅡ 토마스가 있는 곳에 가면 아주 신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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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 토요일 근처 공원에서 기차를 공짜로 탈수있다. 진짜 기차는 아니고, 휴스턴 기차 동호회 회원들이 만든 소형기차, 지붕도 없고, 10열정도의 짧은 길이의 기차지만, 컨덕터아저씨들도 있고, 기차길도 평지와 숲, 개울을 넘나들면서 그럴듯한 풍경도 감상할수있다. 동네 친구 동훈이와 훈이의 형 동연이랑 같이 기차타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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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티스트 휘원이예요. 그린 크레용으로 온몸에 퍼포먼스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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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심심한 주말,,,, 어디 시원한곳 없나,,, 뭐 맛있는거 없나,,,, 재밌는거 할 거 없나,,,, 생각하다보면 결국엔 H.E.B (마트)로 향하는 우리가족, 마트야말로 완전 시원하다못해 춥고, 입맛없을땐 가서 꽃등심을 사다먹고, 휴스턴 소고기는 정말 최고예요. 싸고, 맛있고, 시식도 많고, 종류도 가지가지, 파스타, 와인, 치즈 크래커, 고기, 과자, 소세지, 빵 ...... ㅎㅎ 조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도 주고, 준영이가 좋아하는 그린 빠방도 타고 이래저래 한바퀴 천천히 돌면 아주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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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dra 2010/09/02 20: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 miss H-E-B and What-A-Burger!!!!!!!!


아장아장 잘도걷는다. 지난 6월의 사진들이다. 이때만해도 아 날 좋다 하며 나가서 걷곤했는데,,, 지금은 해가 너무 뜨거워서 꿈도못꾼다. 여름,, 좋긴하지만, 자외선은 정말 싫다. 휴스턴의 여름은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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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가 좋아하는 기차 구경하러갔다가 걸작하나 남겼네요.
준영이가 넘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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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10/07/22 09: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they are getting big!

  2. 2010/07/26 0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하 이뻐라- 주니맘 안뇽~?

  3. 준영맘 2010/07/27 20: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 오랫만이당. 어디서 뭐하느라 이렇게 오랫만에 온것이야.
    보고싶었엉.


할머니가 사주신 자전거,
잘 탈수 있으려나 했는데, 준영이가 생각보다 잘 타네.
오~~~~
휘원이도 세발자전거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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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10/06/23 21: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애들 많이 컸네요^^
    휘원이도 몰라보게 많이 컸고 준영이는 많이 의젓해 보이고...

  2. wunn 2010/06/26 18: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 휘원이 표정 너무 귀엽고 웃겨 ㅋㅋㅋ

  3. 2010/07/26 00: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너무빨리큰다~~~
    자전거 둘이 타는거 보니까- ㅋ


아파트에 조그만 잔디밭이있는데 학교끝나는 시간이되면 아이들이 그곳에 총집합한다.
어느날 애들데꼬 나가서 준영이는 친구들과 놀고, 휘원인 엄마랑 테이블에서 요러고 놀고있었는데,
옆집에 사는 누나와 그애 친구가 휘원이가 이쁘다며 안아보고싶단다.
휘원인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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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0: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휘원이가 준영이 손가락빠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2. 준영맘 2010/07/27 20: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맞아요,
    배워도 꼭 그런걸 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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