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마지막날- 한국날짜로 2009년 12/31 오전 7시30분
슬픈 소식이 있네요.
김포에 계시던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집에서 주무시는 동안 편안히 하늘나라로 가셨대요.
고통없이 우리 할머니 데려간 하늘에 감사하구요,
우리할머니 3년동안 치매로 거동이 불편하셨는데,,,
거기선 펄펄 날라다니실 정도로 기운넘치시길 기도할께요.
가시는길 옆에 있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구요.
슬픔맘에 죄송한맘 더해서 눈물이 두배세배 더 많이 나네요.
어렸을때부터 결혼후 미국오기 전까지 할머니랑 같이 한 즐거운 시간들, 아팠던 시간들, 다행히 추억할게 많이 있네요.
치매걸린중에도 현정이가 어디있는지, 현정이 애가 태어났다는 소식에 좋아해주시고, 애가 걸어다닌다고 신기해하시고,,,,,, 다 아셨었는데,,
그 아이들 많이 보여드렸어야하는데,,, 죄송해요.
죄송해요 할머니, 가시는길 편안하시길 멀리서 기도할께요.
할머니 안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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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너무너무 유명하다는 Magnolia's
한국인들도 관광왔다가 줄서서 먹고간다던데,,,
난 오늘에서야 알았따.
혜진이가 사다주었는데,,,
엄청 맛있다는...
크림이 많이 부담스러워보지만,,, 많이 달지않아서 계속 먹었다는.....
정말 맛있어.
초코크림에 꽃장식.. 귀엽꼬.
호두가루 뿌려진 당근컵케익맛은 무엇보다도 짱이었어.

한국인들도 관광왔다가 줄서서 먹고간다던데,,,
난 오늘에서야 알았따.
혜진이가 사다주었는데,,,
엄청 맛있다는...
크림이 많이 부담스러워보지만,,, 많이 달지않아서 계속 먹었다는.....
정말 맛있어.
초코크림에 꽃장식.. 귀엽꼬.
호두가루 뿌려진 당근컵케익맛은 무엇보다도 짱이었어.

어찌어찌 아이폰이 내 손에 들어왔어요.
^^ 어찌하는건지 아직 난감해요. 무지 공부해야할거 같아요.
일단 사진찍기부터.
준영과 나 셀카를 찍고자 했으나,,, 준영이만 나왔네요.

^^ 어찌하는건지 아직 난감해요. 무지 공부해야할거 같아요.
일단 사진찍기부터.
준영과 나 셀카를 찍고자 했으나,,, 준영이만 나왔네요.

휘원이 출산하기 1주일전 드니스언니가 출산을 하셨죠.
준영이랑 하민이도 친구,
둘째 하영이랑 휘원이도 친구,
아이들과 우리 우정도 같이 키워가요~ 더 크크게.
준영이랑 하민이도 친구,
둘째 하영이랑 휘원이도 친구,
아이들과 우리 우정도 같이 키워가요~ 더 크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