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아빠 birthday

joonnymom 2010/06/11 06:23
지난 5월 26일 준영아빠 생일이었어요. 덕분에 온식구 맛난 외식을 했어요. 장모님께서 쏘셨어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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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소식

joonnymom 2009/12/30 22:50

2009년 마지막날- 한국날짜로 2009년 12/31 오전 7시30분

슬픈 소식이 있네요.

김포에 계시던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집에서 주무시는 동안 편안히 하늘나라로 가셨대요.

고통없이 우리 할머니 데려간 하늘에 감사하구요,

우리할머니 3년동안 치매로 거동이 불편하셨는데,,,

거기선 펄펄 날라다니실 정도로 기운넘치시길 기도할께요.

가시는길 옆에 있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구요.

슬픔맘에  죄송한맘 더해서 눈물이 두배세배 더 많이 나네요.

어렸을때부터 결혼후 미국오기 전까지 할머니랑 같이 한 즐거운 시간들, 아팠던 시간들, 다행히 추억할게 많이 있네요.

치매걸린중에도 현정이가 어디있는지, 현정이 애가 태어났다는 소식에 좋아해주시고, 애가 걸어다닌다고 신기해하시고,,,,,, 다 아셨었는데,,

그 아이들 많이 보여드렸어야하는데,,, 죄송해요.

죄송해요 할머니, 가시는길 편안하시길 멀리서 기도할께요.

할머니 안녕.








  1. 향- 2010/02/18 04: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현정- 준영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가.
    이소식을 먼저 접하네!!
    나도 방금 맘으로 기도했어-
    좋은곳으로 가시는길 편안하시라구.
    기운내라. 현정-
    그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네-
    에고...ㅇ
    카페그만두고 컴터에 캠없다고 연락도 못하고.
    이제야 이렇게 들어와본다.
    보고싶구. 궁금하구. 하네-

    글구. 이번 새해에두 복 많이 받아-
    알겠지? 휘원이두 준영이두 우리 곰탱이도 오빠두!!

    보고싶다. 켁...

  2. 향- 2010/02/18 04: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현정- 준영이 보고싶어서 들어왔다가.
    이소식을 먼저 접하네!!
    나도 방금 맘으로 기도했어-
    좋은곳으로 가시는길 편안하시라구.
    기운내라. 현정-
    그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네-
    에고...ㅇ
    카페그만두고 컴터에 캠없다고 연락도 못하고.
    이제야 이렇게 들어와본다.
    보고싶구. 궁금하구. 하네-

    글구. 이번 새해에두 복 많이 받아-
    알겠지? 휘원이두 준영이두 우리 곰탱이도 오빠두!!

    보고싶다. 켁...


딸기

joonnymom 2009/06/20 14:59
준영이가 따온 딸기.
^^ 넘 맜있었어.
내가 거의 다 먹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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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olia's Cupcake

joonnymom 2009/06/20 14:49
뉴욕에서 너무너무 유명하다는 Magnolia's
한국인들도 관광왔다가 줄서서 먹고간다던데,,,
난 오늘에서야 알았따.
혜진이가 사다주었는데,,,
엄청 맛있다는...
크림이 많이 부담스러워보지만,,, 많이 달지않아서 계속 먹었다는.....
정말 맛있어.
초코크림에 꽃장식.. 귀엽꼬.
호두가루 뿌려진 당근컵케익맛은 무엇보다도 짱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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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영이모- 2009/06/29 00: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달다며- ㅋㅋ
    맛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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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댕기 2009/09/18 08: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오랜만에 너의 소식을 접했다^^
    벌써 두 아이의 엄마라니..놀라운걸~
    얼굴은 예전과 똑같아^^

    내가 기억날지 모르겠구나.

    난..여전히 욜심히 일하면서 잘 살고 있지 ㅎㅎ
    담에 기회됨 연락하자. 참..나 은경언니~^)^

  2. 주니맘 2009/09/18 08: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기억나지요. 은경언니.
    잘지내죠?
    우와 얼마만인지. 세월참 빠르져.
    멜주소라도 남기시지... 이렇게 사라지시는건 아니져?
    또 오세요~


어찌어찌 아이폰이 내 손에 들어왔어요.
^^ 어찌하는건지 아직 난감해요. 무지 공부해야할거 같아요.
일단 사진찍기부터.
준영과 나 셀카를 찍고자 했으나,,, 준영이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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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스언니랑

joonnymom 2009/05/13 06:34
휘원이 출산하기 1주일전 드니스언니가 출산을 하셨죠.
준영이랑 하민이도 친구,
둘째 하영이랑 휘원이도 친구,
아이들과 우리 우정도 같이 키워가요~ 더 크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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