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해바라기를 심었었는데, 2달이 지나 꽃을 피웠다.

크지는 않지만, 귀엽고 노랗게 핀 해바라기를 준영이도 좋아한다.

엄마가 하는 것처럼 물도 주고, 만져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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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 2008/07/28 15: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물은 주는건데 주전자 방향이 꺼꾸로 잖아!

  2. 숙모 2008/08/04 23: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물주는 표정치고 넘 무뚝뚝하다^^
    준영이 웃는 표정 예술인데....
    준영! 아직 기저귀 차고 있네 ㅋㅋ

  3. 아빠 2008/08/07 05: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직 기저귀 한참 더 차야될거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