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롱비치라는 곳이예요.
휘원이 낳고 도와주신 할머니댁이 있는 곳이죠.
할머니 모셔다드리고, 우린 잠시 아주 잠시 바다 구경을 했지요.
준영인 바다보다도 낚시하는것에 흥미를 갖더니,,, 자기도 피싱하겠다고 어디서 길다란 풀대기를 주어 시늉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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