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이뻐라.
준영이는 요만할때도 데리고 나가면 누가봐도 이쁘다고 난리난리였는데,
우리 둘째는 아무도~~~ 모두들 노코멘트.
그러나 엄마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내새끼랍니다.

준영이는 요만할때도 데리고 나가면 누가봐도 이쁘다고 난리난리였는데,
우리 둘째는 아무도~~~ 모두들 노코멘트.
그러나 엄마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내새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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