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이뻐라.
준영이는 요만할때도 데리고 나가면 누가봐도 이쁘다고 난리난리였는데,
우리 둘째는 아무도~~~ 모두들 노코멘트.
그러나 엄마눈에는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내새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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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unn 2009/07/08 20: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ㅋ 노코멘트 너무 웃기다

  2. wunn 2009/07/21 05: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귀여워죽겠어 아주 착해갖고는 우리 순둥이

  3. BlogIcon 김미영 2009/07/31 00: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멋지구만 뭐~~
    단 !! 준영인 누가봐도 이쁜 엄마를 쏙 빼닮았는데
    휘원인 누굴 닮았는지 잘 모르겠어
    나도 고슴토치마냥 맨날 내 새끼 이쁘다 이쁘다를 달고사는데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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