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이모 따라 원각사라는 절에 갔다왔어요.
우리 집에선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upstate newyork에 있고, woodberry outlet 근처 더라구요.
큰 산에 둘러쌓여서 경치가 그레이트고, 볼것도 놀것도 많은 절이었어요.
준영이가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잔디밭도 있었고, 준영이가 좋아하는 오리들이 사는 큰 호수도 있었고요.
법당도 어마하게 크고 좋더라구요.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워요. 담에 한번 더 가야겠어요. 그땐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래도 기념사진하나는 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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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승이 2008/09/01 08: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 여기 다녀 왔는데요~
    준영이가 어디 앉았는지~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막 웃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