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의 이튿날 준영이가 깜짝방문을 했어요.
첫째아이가 동생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한다고해서 걱정하던 참이었는데,,,
뜻밖에 준영이가 동생을 너무 이뻐하고, 선물로 풍선도 주고,, 안아주고싶다고하고,,,
너무너무 나이스하게 동생을 대하는거 보고
엄마는 안 울수가 없었어요.
준영이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왜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던지...
준영아 앞으로도 좋은 형아로 때론 친구로 휘원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랄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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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 2009/05/20 06: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왜 눈물나.?
    내가 둘째 낳았어? ㅋ
    보기좋다-

  2. wunn 2009/05/23 2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준영이 신발 웃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