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뉴저지에서 불광사 어린이 한글학교에 다닐때다.
12월 마지막에 학예발표회를 하는 자리였는데,
발표회를 마치고 선문스님께서 아이들에게 성적표와 선물을 나누어주셨다.
준영이도 선물 받고 해피~~
휴스턴으로 이사온다고 선문스님께서 굉장히 서운해하셨는데~~~
다음에 뉴저지가면 인사드리러 꼭갈께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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