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의 절친 하민이의 생일이었어요.
케잌앞에서 둘이 노래부르고, 초끄고, 즐거웠어요.
이모가 맛있는 밥도 해주셔서 많이 먹었답니다.


케잌앞에서 둘이 노래부르고, 초끄고, 즐거웠어요.
이모가 맛있는 밥도 해주셔서 많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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