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세쨋날 오전 악어구경
실제 늪지대에 배를 타고 가다가 악어가 나타나면 구경하는 것.
작은 배에 커다란 선풍기날개같은것이 두개가 달려있는데 움직이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귀마개를 하지 않으면 멍멍.
악어도 봤지만, 배를 타고 늪지대의 억새풀들 사이를 헤치면서 빠르게 질주하는 그 재미가 더 있었다.
소요시간은 1시간정도.
소음이 엄청컸는데도 우리 베이비들 준영이와 주리는 그 와중에 낮잠을 잤다.
아쉽게도 악어 사진은 쓸만한게 없네요.

악어 구경 후, MIAMI 관광의 하이라이트 비치에서 놀기~
바람과 파도가 조금 있어서 준영이한테는 너무 추운 바닷물이었어요.
가자마자 바로 물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물을 몇번 먹더니 무서워 하더라구요.
물놀이 보다는 모래 놀이를 더 좋다고 하고요.
가족과 함께 바다에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실제 늪지대에 배를 타고 가다가 악어가 나타나면 구경하는 것.
작은 배에 커다란 선풍기날개같은것이 두개가 달려있는데 움직이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귀마개를 하지 않으면 멍멍.
악어도 봤지만, 배를 타고 늪지대의 억새풀들 사이를 헤치면서 빠르게 질주하는 그 재미가 더 있었다.
소요시간은 1시간정도.
소음이 엄청컸는데도 우리 베이비들 준영이와 주리는 그 와중에 낮잠을 잤다.
아쉽게도 악어 사진은 쓸만한게 없네요.

악어구경 다 하고 한컷.준영이는 꿈나라 속
악어 구경 후, MIAMI 관광의 하이라이트 비치에서 놀기~
바람과 파도가 조금 있어서 준영이한테는 너무 추운 바닷물이었어요.
가자마자 바로 물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물을 몇번 먹더니 무서워 하더라구요.
물놀이 보다는 모래 놀이를 더 좋다고 하고요.
가족과 함께 바다에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준영이가 물에서 너무 추웠는지 나한테 딱달라붙어서 한동안 떨어지지 않았다.

수영복 다 벋고 물기 말리는 준영

모래놀이 채영이 누나랑

준영이는 모래놀이를 더 좋아해요.

할아버지랑 마무리 수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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