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녁 소방차가 집근처 공영주차장에서 뭔가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준영이를 데리고 나가봤다.
평상시 너무너무 사랑하던 소방차였다.
디비디나 장난감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엄청 커다란 소방차가 바로 눈앞에 있으니
준영이는 얼어버렸다.
너무 좋아서 말도 잘 못하고,,,
멍한표정으로 일관.
운 좋게도 친절한 소방관 아저씨를 만나 트럭안에도 앉아보고, 소방차에대한 설명도 듣고,
아저씨한테 소방관아저씨 모자도 하나 얻었다. 완전 횡재한날.





준영이를 데리고 나가봤다.
평상시 너무너무 사랑하던 소방차였다.
디비디나 장난감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엄청 커다란 소방차가 바로 눈앞에 있으니
준영이는 얼어버렸다.
너무 좋아서 말도 잘 못하고,,,
멍한표정으로 일관.
운 좋게도 친절한 소방관 아저씨를 만나 트럭안에도 앉아보고, 소방차에대한 설명도 듣고,
아저씨한테 소방관아저씨 모자도 하나 얻었다. 완전 횡재한날.

이것이 소방차야. 꿈이야 생시야...

한참 얼어있다가 이제야 손을 뻗어 아는체를 한다.

준영이 멋져요.모자도 선물받았어요.

음 이것이군, .크다란 파이어트럭이네.

파이어트럭이 이동을 시작하자 GO를 외친다.

너무 아쉬워한다. 파이어트럭이 없어질때까지 GO를 외치며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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