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wunn 2010/07/17 03:47 수정 | 삭제 | 답글

    아이들 보고싶어서 왔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서 고개 떨구고 감..ㅋㅋ

  2. 김미영 2010/07/15 01:16 수정 | 삭제 | 답글

    현정씨...보고싶네
    항상 전화 하고 싶은데...시간 맞추기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엄마는 아직 계신가?
    엄마랑 있으니깐 좋지요
    나도 엄마랑 있어서 너무 좋은데...이제 곧 그런 행복도 없어질듯..
    원호씨 8월에 들어와 한국으로
    너무 아쉽지 뭐야......
    우리 다시 만나는 일이 더더욱 힘들어졌네
    나중에 한국 들어오면 꼭 만나요
    시간 봐서 전화할께~~

  3. wunn 2010/05/24 00:22 수정 | 삭제 | 답글

    휘원이를 보면서 배운다 ~
    내가 늘 찡그리고 힘들어하면서 준영이가 찡찡대는거 너무 이해되기도 해.
    다 초월하고 마음의 여유가 많으면 좋은 표정이 나오고 좋은 기운이 퍼져나온기 마련인 것을
    난 늘 왜 힘들다고만 하고 도망가지도 못하는 곳에서 벗어나려고 용을 썼던가
    다 받아들이고 변화해야 하는데
    난 왜 그동안 불만 투성이었는가
    심신수련은 오늘도 계속된다
    보고잡다 임양~

  4. wunn 2010/05/13 01:37 수정 | 삭제 | 답글

    휘원이 사진 업뎃됐나 맨날 들어오는데 안들어오면 왕실망스야~
    짱 덥지?
    준영이는 한국오면 향이한테 부탁하고 휘원이는 내가 보고
    넌 쉬려무나..
    여긴 날씨가 넘 좋은 거 있지..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야.
    놀러가자 바다와 산으로 ㅋㅋ

  5. clairemom 2010/05/08 01:15 수정 | 삭제 | 답글

    휘원이 생일을 축하해요~~~

    현정씨 돌 잘 치뤘어요?
    돌상 어떻게 해줬는지 궁굼하다
    엄마가 계서서 너무 좋았겠다
    또 휘원이는 무엇을 잡았는지도 궁굼하고

    그리고 우리 경은이 홈페이지 주소가 현정씨가 지금 들어오는건 기간이 끝났어요
    다음부터는 www.claire.kr.gs 로 들어오세요
    안녕~~~~!!!

  6. clairemom 2010/04/25 03:22 수정 | 삭제 | 답글

    휘원인 여전히 이쁜짓만 해서 너무 부러워
    경은이는 요즘 걷기를 넘어 거의 뛰어다니는 수준이야
    걷고 노는거 보면 너무 이쁜데
    밥먹을때 속썩여서 내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우
    휘원이 정말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이뻐졌어
    보고싶어 진짜
    돌잔치 준비는 잘 되가요?
    그거 은근 신경쓰이고 힘들고 그러더라고 해놓고 보면 별거 없는데...
    잘 준비해서 치르고 사진 올려줘 궁굼해...^^
    새로 이사한 아파트도 너무 근사해보여
    미국 가고싶다
    집없는 이 뜨네기는 너무 슬프다우
    경은이 돌사진도 찍어줘야하는데...원호씨가 그리 빨리 한국으로 올것같진 않아
    opt 7월까지 연장했더라고
    빨리 취직이 되든 한국으로 오든 결정이 났음 좋겠다
    참!!
    철민씨 가슴 아픈건 어떻게 됐어?
    별일 아니겠지?

    • 준영맘 2010/04/26 15:41 수정 | 삭제

      언니 안녕하세요~
      한국에 적응 다 되고나면 여기보다 재밌는게 더 많을껄요.
      다들 첨엔 힘들다더라구요,
      언니, 원호씨보구 휴스턴에두 알아보라구해보세요.
      가까이 오면 넘넘 좋을거같아요.
      저도 기도할께요.
      철민씬 가슴 다 나았어요. 이젠 안아프데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7. 2010/04/14 07:22 수정 | 삭제 | 답글

    요아래 혜승씨?
    준영인 제껀대요.

    • 준영맘 2010/04/15 22:38 수정 | 삭제

      희향아 준영이 이쁘지?
      얘쫌데려가서 자..알 키워줘라.
      쫌.
      !!
      힘들어죽겠다. 요새. 완전 죽을맛. 말로다못함.
      이번에 엄마 오시는데, 2달있다가 컴백코리아할때 나두 갈까생각중이야. 그 생각 완전 굴뚝같아.
      한국가면 편해질까......반신반의하지만. 그래도 여기보단 낮지않을까 싶어서.
      가면 우리 준영이쫌 봐줘. 이뻐하면서말이야. ㅎㅎ
      알았지????ㅉ////>>>????? 친구.
      넌 내 친구지. ㅎㅎ
      야 글구,
      나 070개통했다고 전화 계속했는데, 계속안받으시더라.
      전화받아. 070썸띵넘버 뜨면 난줄알아.
      이거넘조아 같은 엘지070끼리는 공짜고, 문자도 공짜고,
      내가 너한테 핸폰전화걸면 한국내 통화요금으로 나오니...'완전부담노야.
      담에 길게얘기하자.전화로. ㅎㅎ
      또 전화할께. 받아랏.

  8. wunn 2010/03/30 00:44 수정 | 삭제 | 답글

    현정아 윰이 물어봐달래서 들렸당.. 유모차 중에 스케타라고 있어? 그거 미국에서 얼마 정도 하냐고 물어본다~~
    사진 빨랑빨랑 업뎃해~~ 휘원이 사진보다 준영이 사진이 더 많아.. 휘원이도 많이 찍어줘.. 보구싶다.. 친구와 아가들 ^^

  9. 혜승이 2010/03/17 22:32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
    준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중에 준형이 있어서~~~
    준형이가 입에 베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휴스턴으로 가셨어요~??
    이제 뉴져지가 썰렁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준영이
    아직도 완소남~~~~

    근데~제 친구들 아기들도
    첨에만 유치원 가기 싫어서 울고 그러더니~
    그런 애기들이 적응 더 잘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휘원이도 넘 이뽀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언니 생각에 준영이 생각에 이렇게 들어와봐요~~~~*^^*

    또 들어올께요~~~헤헤~~~

    • 준영맘 2010/03/23 22:23 수정 | 삭제

      안녕, 혜승~
      잘 지내나?
      궁금하구나, 보구싶구.
      여전히 우리 준영이 이뻐해줘서 정말 고마워~
      언제나 어디서나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있길바래~~
      또와~ 빠이

  10. wunn 2010/02/16 01:43 수정 | 삭제 | 답글

    나한텐 왜 답장 안다니~~~
    엊그제 심심해서 친구들이 편지 보냈던거 읽었는데
    고딩때 우리 편지 교환 많이 했더라..
    너 대학가서두 부산에서 나한테 일주일에 두세번은 편지 쓴거 기억나?
    내용에 다 모라고 써있는 줄알아? 이정운 왜 답장 안하냐고... 물었어. ㅋㅋ
    참 새롭더라.. 그땐 나우누리도 신기해하고 너 통신할거니까
    우리 바로바로 편지 쓰면 너무 좋겠다면서 너의 심경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ㅋㅋㅋ 보고싶다 칭구야~

    • 준영맘 2010/02/23 21:08 수정 | 삭제

      내가 일일이 답장을 안해서 서운했느냐.
      미..안.
      ^^
      사진업댓한거 보구 답글달아줘~


◀ PREV : [1] : [2] : [3] : [4] : [5] : ... [1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