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wunn 2010/02/16 01:43 수정 | 삭제 | 답글

    나한텐 왜 답장 안다니~~~
    엊그제 심심해서 친구들이 편지 보냈던거 읽었는데
    고딩때 우리 편지 교환 많이 했더라..
    너 대학가서두 부산에서 나한테 일주일에 두세번은 편지 쓴거 기억나?
    내용에 다 모라고 써있는 줄알아? 이정운 왜 답장 안하냐고... 물었어. ㅋㅋ
    참 새롭더라.. 그땐 나우누리도 신기해하고 너 통신할거니까
    우리 바로바로 편지 쓰면 너무 좋겠다면서 너의 심경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ㅋㅋㅋ 보고싶다 칭구야~

    • 준영맘 2010/02/23 21:08 수정 | 삭제

      내가 일일이 답장을 안해서 서운했느냐.
      미..안.
      ^^
      사진업댓한거 보구 답글달아줘~

  2. 이혜승 2010/02/09 23:04 수정 | 삭제 | 답글

    헤헤~~~
    언니~~~~~~~~~~~~~
    저 혜승이에영~~~~
    잘 지내시져~~~~??
    미국에서 급하게 온다고 한국올때 연락도 못 드리고 왔네요~~~~~
    울 준형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예전에 준형이 블로그 주소가 생각나서~
    막~~여러가지 쳐 보구~~~해서~결국 들어왔어영~~~~

    울 준형이 여전히~너무너무 잘 생겼어요~~~~~~~

    아~~!!!
    글구 언니 둘째두~~~~~~
    완전 이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미리 축하 드렸어야 했는뎅~~~~~~~
    완전 축하 드려요~~~~~~~~~~~~~


    언니~~~~~~~
    또 들를께요~~~~~~~~~~~~~

    준형이 완전 이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니맘 2010/02/14 01:06 수정 | 삭제

      웬일이니,,, 넘 반가워~
      그러게 갑자기 한국갔다길래 넘 궁금하구 그리웠지~~~
      잘지내고있는거지?
      한국이야?
      우리 애들 잘 크고 있어~~ 기억 해줘서 고맙고~
      자주 들러~~소식전해주길바래~
      새해복많이 받아~~~
      그리고 준영이잖아~~~준형아니고,, 잊지마~!!

  3. wunn 2010/02/05 20:58 수정 | 삭제 | 답글

    드디어 열렸구나. 빨리 소식 전해주렴. 왕 기다렸다 ㅋㅋ

  4. wunn 2009/12/31 22:15 수정 | 삭제 | 답글

    현정림~ 생일에 전화한다는걸 깜빡했어. 그래도 다 기억하고 떠올린다는 걸 꼭 알거라.
    언제나 드는 생각은 베스트프렌드 현정이가 내 곁에 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거 뿐...
    연말, 새해 연속 4일 쉬는데 집에 콕 쳐박혀있어. 옆에 니가 있음 날 어디론가 데리고 갈텐데..
    하다못해 마트라두..ㅋㅋ 2010년엔 우리에게 행복한 일이 많이 일어나면 좋겠다.
    꿈꾸는건 자유니까 즐거운 생각만 하며 살자꾸나.
    현정, 해피뉴이어~ 준영

  5. 휘원이모 2009/11/13 08:30 수정 | 삭제 | 답글

    아이들 너무 보고 싶다. 안고 싶고 같이 웃고싶네. ㅎㅎ 현정이 짜증 들어도 좋으니 만나고 싶다

  6. 채영 2009/11/10 22:10 수정 | 삭제 | 답글

    동서.. 오랫만이야.. 전화할려니까 너무 시간이 늦은거 같아서 여기다 글남겨..
    보내준 소포는 세관에서 확인한다고 어제 저녁늦게 도착했더라구.. 다행히 모두 잘 받았고 채영이랑 주리도 너무 좋아라하네.
    가디건도 너무 맘에 들고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여기도 점점 추워지고 겨울이 오는느낌이야.. 미국에 있음 가을 겨울 오니까 좀 외롭고 그렇치? 그래도 준영, 휘원이 키우면서 따뜻한 겨울 보내길 바랄께..준영이도 ,휘원이도 많이 컸겠다.. 보고싶네..
    도련님한테도 안부전해주고, 항상 동서네 가족도 건강하길 기도할께. .

  7. 휘원이모 2009/11/09 06:34 수정 | 삭제 | 답글

    아이들 보고싶다 현정아 준영이 살 좀 쪘나? 휘원인 기고있겠다 한참 아유 귀여운 것들 모두 보구 싶다^^

  8. 2009/11/06 20:36 수정 | 삭제 | 답글

    준영이 사진 보러왔지요...
    ㅋ 물론 너의 사진도!! ㅋ
    가게 그만두고 스카이프를 못하고있네-
    잘지내지?
    날씨가 추워져서 애기들이랑 너도 건강잘챙겨라- 오빠두!! ㅋ
    즐거운 겨울 보내자ㅡ현정 ㅋ(백수왜이래) ㅋ

    • 현정 2009/11/07 18:38 수정 | 삭제

      그랬구나,
      어쩐지 스카이프에서 널 볼 수가 없더라구,
      궁금했는데,연락줘서 고마워~
      추운대 감기조심하고, 건강해~~

  9. 향. 2009/10/04 00:46 수정 | 삭제 | 답글

    사진보고 또 봐도 좋아보여-
    추석때 문자보냈는데 ㅋㅋ 막무가내야 ㅋ
    야~
    애들 다큰것 같아~
    쭈니는 왜케 말랐으---
    더 많이 먹으라고해!!
    너사진도 보고 좋네---
    가을이다. 벌써~
    휘원이가 이젠 재롱 마니마니떨겠군 ㅋ
    보조개는 꼭 너닮았다-
    그지?

    • 주니맘 2009/10/04 09:18 수정 | 삭제

      추석 잘 보냈어?
      거긴 휴일이 다 끝났나?
      여긴 추석인지 몬지도 모르고 걍. 외롭게 지낸다.
      준영이가 절에서 만들어온 송편 간신히 먹었고,
      오늘은 절에가서 제사지내고,
      고렇다.
      니 문자 받고 바루 답장을 보내봤어.
      띠띠띠 하면서 전송완료가 나오던데,
      니한텐 안갔어?
      이론이론, 난 답문도 되는줄알고 와. 좋다. 그랬었는데, ^^
      추석문자 보내준 유일한 사람아~ 고마워~~~

  10. 휘원이모 2009/09/02 09:09 수정 | 삭제 | 답글

    업뎃좀 하면 안되겠니. 아이들 보고싶다♡

    • 주니맘 2009/10/04 09:25 수정 | 삭제

      어떤추석을 보내셨나요?
      즐거운 명절이었나요?
      ^^
      우리 휘원이 많이 컸지?
      인젠 기어다닐려고 폼잡아.
      정말 시간 훅훅 간다.
      니가 왔다간지도 벌써 3개월 되가고,
      날씨도 겨울올려고 폼잡느라 너무 춥다.
      감기조심하고, 건강유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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