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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왜 답장 안다니~~~ 엊그제 심심해서 친구들이 편지 보냈던거 읽었는데 고딩때 우리 편지 교환 많이 했더라.. 너 대학가서두 부산에서 나한테 일주일에 두세번은 편지 쓴거 기억나? 내용에 다 모라고 써있는 줄알아? 이정운 왜 답장 안하냐고... 물었어. ㅋㅋ 참 새롭더라.. 그땐 나우누리도 신기해하고 너 통신할거니까 우리 바로바로 편지 쓰면 너무 좋겠다면서 너의 심경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ㅋㅋㅋ 보고싶다 칭구야~
내가 일일이 답장을 안해서 서운했느냐. 미..안. ^^ 사진업댓한거 보구 답글달아줘~
헤헤~~~ 언니~~~~~~~~~~~~~ 저 혜승이에영~~~~ 잘 지내시져~~~~?? 미국에서 급하게 온다고 한국올때 연락도 못 드리고 왔네요~~~~~ 울 준형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예전에 준형이 블로그 주소가 생각나서~ 막~~여러가지 쳐 보구~~~해서~결국 들어왔어영~~~~ 울 준형이 여전히~너무너무 잘 생겼어요~~~~~~~ 아~~!!! 글구 언니 둘째두~~~~~~ 완전 이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미리 축하 드렸어야 했는뎅~~~~~~~ 완전 축하 드려요~~~~~~~~~~~~~ 언니~~~~~~~ 또 들를께요~~~~~~~~~~~~~ 준형이 완전 이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일이니,,, 넘 반가워~ 그러게 갑자기 한국갔다길래 넘 궁금하구 그리웠지~~~ 잘지내고있는거지? 한국이야? 우리 애들 잘 크고 있어~~ 기억 해줘서 고맙고~ 자주 들러~~소식전해주길바래~ 새해복많이 받아~~~ 그리고 준영이잖아~~~준형아니고,, 잊지마~!!
드디어 열렸구나. 빨리 소식 전해주렴. 왕 기다렸다 ㅋㅋ
현정림~ 생일에 전화한다는걸 깜빡했어. 그래도 다 기억하고 떠올린다는 걸 꼭 알거라. 언제나 드는 생각은 베스트프렌드 현정이가 내 곁에 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거 뿐... 연말, 새해 연속 4일 쉬는데 집에 콕 쳐박혀있어. 옆에 니가 있음 날 어디론가 데리고 갈텐데.. 하다못해 마트라두..ㅋㅋ 2010년엔 우리에게 행복한 일이 많이 일어나면 좋겠다. 꿈꾸는건 자유니까 즐거운 생각만 하며 살자꾸나. 현정, 해피뉴이어~ 준영
아이들 너무 보고 싶다. 안고 싶고 같이 웃고싶네. ㅎㅎ 현정이 짜증 들어도 좋으니 만나고 싶다
동서.. 오랫만이야.. 전화할려니까 너무 시간이 늦은거 같아서 여기다 글남겨.. 보내준 소포는 세관에서 확인한다고 어제 저녁늦게 도착했더라구.. 다행히 모두 잘 받았고 채영이랑 주리도 너무 좋아라하네. 가디건도 너무 맘에 들고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여기도 점점 추워지고 겨울이 오는느낌이야.. 미국에 있음 가을 겨울 오니까 좀 외롭고 그렇치? 그래도 준영, 휘원이 키우면서 따뜻한 겨울 보내길 바랄께..준영이도 ,휘원이도 많이 컸겠다.. 보고싶네.. 도련님한테도 안부전해주고, 항상 동서네 가족도 건강하길 기도할께. .
아이들 보고싶다 현정아 준영이 살 좀 쪘나? 휘원인 기고있겠다 한참 아유 귀여운 것들 모두 보구 싶다^^
준영이 사진 보러왔지요... ㅋ 물론 너의 사진도!! ㅋ 가게 그만두고 스카이프를 못하고있네- 잘지내지? 날씨가 추워져서 애기들이랑 너도 건강잘챙겨라- 오빠두!! ㅋ 즐거운 겨울 보내자ㅡ현정 ㅋ(백수왜이래) ㅋ
그랬구나, 어쩐지 스카이프에서 널 볼 수가 없더라구, 궁금했는데,연락줘서 고마워~ 추운대 감기조심하고, 건강해~~
사진보고 또 봐도 좋아보여- 추석때 문자보냈는데 ㅋㅋ 막무가내야 ㅋ 야~ 애들 다큰것 같아~ 쭈니는 왜케 말랐으--- 더 많이 먹으라고해!! 너사진도 보고 좋네--- 가을이다. 벌써~ 휘원이가 이젠 재롱 마니마니떨겠군 ㅋ 보조개는 꼭 너닮았다- 그지?
추석 잘 보냈어? 거긴 휴일이 다 끝났나? 여긴 추석인지 몬지도 모르고 걍. 외롭게 지낸다. 준영이가 절에서 만들어온 송편 간신히 먹었고, 오늘은 절에가서 제사지내고, 고렇다. 니 문자 받고 바루 답장을 보내봤어. 띠띠띠 하면서 전송완료가 나오던데, 니한텐 안갔어? 이론이론, 난 답문도 되는줄알고 와. 좋다. 그랬었는데, ^^ 추석문자 보내준 유일한 사람아~ 고마워~~~
업뎃좀 하면 안되겠니. 아이들 보고싶다♡
어떤추석을 보내셨나요? 즐거운 명절이었나요? ^^ 우리 휘원이 많이 컸지? 인젠 기어다닐려고 폼잡아. 정말 시간 훅훅 간다. 니가 왔다간지도 벌써 3개월 되가고, 날씨도 겨울올려고 폼잡느라 너무 춥다. 감기조심하고, 건강유의해~~~